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니오좀 기반 차세대 화장품 원료를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Emulgade® Verde PE는 별도의 전처리 공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레디-투-유즈(Ready-to-Use) 형태의 원료로 친수성 활성 성분의 전달 효율을 높이면서도 제형 설계의 복잡성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바스프에 따르면 Emulgade® Verde PE를 적용한 제형은 피부 장벽을 통한 친수성 활성 성분의 흡수 효율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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