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이류문화 세미나…전통서사 현대적 가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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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이류문화 세미나…전통서사 현대적 가치 조명

이번 세미나는 전통 설화와 서사 속 비인간적 존재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살펴보고, 이를 현대 문화콘텐츠로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서울여대 이연희 교수가 '변신서사에 나타난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영산대학교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시아 문화권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이류 서사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문화콘텐츠 창작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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