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농업인의 스마트농업 실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2026년 스마트농업 인재양성 교육의 심화과정’ 교육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농업 인재양성 교육 심화과정’은 농업 전기 기초를 바탕으로 농업인이 실제 운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현장 적용 기술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교육이다.
김성근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심화과정 교육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제 온실 자동화 설비를 직접 다뤄보는 실습 과정으로, 농업인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 농업인의 스마트농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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