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출생신고를 하는 영유아 가정에 책 꾸러미를 선물하며 생애 초기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
남양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진접도서관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출생신고 영유아 가정에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시 도서관운영2과장은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고 독서의 가치를 함께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연계한 독서진흥 사업을 확대해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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