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9개월 만에 다시 도쿄돔 무대에 서는 아이브는 이번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아이브는 교세라돔 공연에서 정규 2집 ‘REVIVE+’와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 수록곡들을 추가하며 공연 구성을 확대했다.
공연과 음반 양면에서 일본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는 아이브가 이번 도쿄돔 공연에서는 또 어떤 무대와 에너지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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