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은 관내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읍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한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놀이 교구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친화도시 해남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난감은 2주간 어린이들이 이용한 뒤 도서관으로 회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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