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으로 달리는 동행의 장 마련 -실명퇴치운동본부, 퇴행성 시각장애 치료 연구 지원 지속.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달리는 ‘제12회 서울시 시각장애인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실명퇴치운동본부 측은 “마라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시각장애인 치료 연구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국내에서도 세포 치료제를 비롯한 다양한 첨단 치료 기술 개발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환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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