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리센느와 함께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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