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은 24일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대결을 펼칠 팀 K리그 감독으로 정정용 감독, 코치로 정경호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울 이랜드 FC에서 K리그 감독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23시즌 김천 상무의 K리그2 우승을 이끌었고, 이후 K리그1 파이널A 진출 성과를 냈다.
각 구단에서 1~2명씩 선발될 예정이며, 최종 명단은 정정용 감독과 정경호 코치, 연맹 기술위원회(TSG)의 논의를 거쳐 7월 중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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