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연수가 전 남편인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의 재혼 소식에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네는 한편,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재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아들 민수 군에 대한 기쁜 소식도 전했다.
지연수는 소문에 따르면 내가 5살 연하의 치과의사와 재혼해서 예쁜 딸까지 낳았다고 하더라며, 제발 그 치과의사가 누구인지 내 앞에 좀 데려와 줬으면 좋겠다고 재치 있게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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