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국제도서전 찾아 유시민 코너 방문…‘문재인의 독서’ 살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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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국제도서전 찾아 유시민 코너 방문…‘문재인의 독서’ 살펴봐

김혜경 여사가 24일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이번 도서전을 통해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과 사유하는 인간에 대한 각자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무엇보다도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이번 도서전 주빈국으로 함께해주신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님을 비롯한 프랑스의 출판인과 작가 여러분께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 “좋은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면서 “최근 젊은 세대가 서울국제도서전을 많이 찾고 또 독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참 반갑고 희망적인 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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