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투표용지 부족' 보고라인 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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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투표용지 부족' 보고라인 캔다

합수본 관계자는 "투표소 관계자뿐만 아니라 선관위 실무 담당자들이 참여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화방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구선관위 관계자들이 어떻게 대응했는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송파구선관위는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상황이 발생하자 당일 오전 11시 40분께 서울시선관위에 이를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15일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 3곳의 투표관리원 9명을 조사했고, 16일에는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관계자 2명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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