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탄소중립 주거·도시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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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탄소중립 주거·도시 기술 선보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LH가 그리는 탄소중립의 내일'을 주제로 특별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별관은 '자연을 담은 도시, 미래를 여는 주택'을 주제로, LH 토지주택연구원(이하 LHRI)이 국책 연구로 추진한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등 주요 연구 성과를 활용해 청정에너지 기반의 미래 주거·도시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청정에너지·제로에너지 주택(가상체험·실물체험)·모듈러 주택·탄소중립 체험 등 5개 존(Zone)에서 LH가 구상한 제로에너지 및 탄소중립 건축물을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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