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현지에 생산·가공·정제·유통으로 이어지는 팜(Palm) 사업 풀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
각 사업을 시작부터 끝까지 통제하는 구조를 구축해 단기 시황 변화에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 팜 농장을 운영하는 PT.BIA(2만6000ha), 수마트라·칼리만탄 지역에서 농장과 종자 사업을 영위하는 PT.PAR(12만8000ha), GS칼텍스와 공동 설립한 팜유 정제법인 PT.ARC(연간 50만t)를 통해 팜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이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