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 중인 한우에게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를 먹인 결과, 사료비는 전과 대비해 11.3% 줄었고 소의 출하월령도 2개월가량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사업 결과 사료비는 절감되고 생산성은 향상되는 효과가 나타났다는 것이 농진청의 설명이다.
여러 농가가 원료 확보와 제조시설을 공동 활용해 개별 농가의 비용 부담을 낮추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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