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과 가천대는 최근 덕적도에서 의료진과 학생, 교사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학생들은 의학·간호학·약학·한의학 등 서로 다른 전공 학생들로 팀을 구성해 지역 주민 건강 상태를 살피고 가정 방문과 건강 인터뷰 등을 하며 섬 지역 의료환경을 체험했다.
같은 기간 덕적고등학교 강당에서 가천대 길병원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