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이라 이어 또 UFC 심판 ‘저격’…“뒤통수 맞고 쓰러졌다” 판정에 분노한 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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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라 이어 또 UFC 심판 ‘저격’…“뒤통수 맞고 쓰러졌다” 판정에 분노한 필리

미국 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24일(한국시간) “UFC 파이터들이 2주 연속 허브 딘 심판의 뒤통수 가격 판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승기를 쥔 올리베이라가 무차별하게 타격을 넣다가 엘보우로 필리의 뒤통수를 찍는 장면이 포착됐다.

필리는 “깨끗한 펀치도, 보디샷도 아니었다.만약 이 타격(뒤통수 엘보우)이 없었거나, 심판이 문제를 제기했다면 경기는 3라운드로 이어졌을 것”이라며 “내가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알겠나.나는 계속 싸울 기회를 원했고, 또 그럴 자격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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