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자살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시민 150여 명이 참여해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자살 예방은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편견 없는 시선에서 시작된다”며 “시민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소외되지 않고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심 체계를 촘촘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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