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각 전남 진도군수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지방도 개설 등을 건의했다.
24일 당선인 측에 따르면 해남 솔라시도와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연결하는 '서남해안 인공지능(AI)-에너지 허브 연결도로(지방도 801호선) 개설사업'을 '통합특별시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반영해 조기 추진해 달라고 통합특별시 인수위 측에 요청했다.
또 진도 관문인 녹진권의 교통안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도 18호선 교통개선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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