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서로 다른 의미를 담은 ‘손’으로 특별한 관계성을 예고한다.
포스터에는 천여리(박은빈 분), 마강욱(양세종 분), 강민환(옹성우 분)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손을 맞잡고 있다.
천여리는 자신과 손이 닿은 사람 역시 귀신을 보게 된다는 비밀을 가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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