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 재개를 촉구해온 장 대표는 복귀와 동시에 대여 공세를 재가동하며 정국 주도권 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이른바 '연어 술파티' 국회 증언이 허위라는 법원 판단을 거론하며 "제2의 연어 술파티 조작 선동을 보고 싶지 않다면 답은 하나뿐, 바로 이재명 재판 재개"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장 대표 입원 기간에는 당 차원에서 배포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 분석' 보도자료를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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