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계성 고분군, 첫 11자형 무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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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 고분군, 첫 11자형 무덤 나왔다

이번 공개회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창녕 지역에서 처음 확인된 11자형 가야 무덤 구조다.

무덤은 주인공을 안치한 주곽과 유물을 넣은 부곽을 따로 두고 11자형으로 배치한 형태다.

기존 계성 고분군에서 확인된 나무뚜껑 日자형 석곽묘와 다른 구조여서 새로운 축조 기술과 문화 유입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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