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역대 최장수 사령탑을 지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자신이 지도했던 선수들 중 최고의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하며 한국 선수 3명을 명단에 올렸다.
벤투 감독이 선택한 베스트 11에는 포르투갈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들과 한국의 핵심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벤투 감독은 나니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양 날개와 전방에 배치했고 나머지 한 자리에 대한민국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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