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황정음은 신점을 보기 시작했다.
무속인은 "할머니가 앞장서서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나고 심장이 쪼그라드는 거 같이 아프다고 한다.할머니 하나가 본인을 계속 만지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이야기를 듣자마자 눈물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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