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의사 없나요'…양산 보건소, 잇단 공고에도 지원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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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의사 없나요'…양산 보건소, 잇단 공고에도 지원자 0명

24일 양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3월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공고를 내고 웅상보건소에서 근무할 관리의사 채용에 나섰다.

시는 그해 8월과 11월, 12월 재차 기간제근로자 직급으로 채용에 나섰고, 일당 60만원 조건에 관리의사 1명을 채용했다.

양산시보건소 역시 지난 1월 기간제근로자 직급으로 일당 55만원에 관리의사 채용 공고를 냈으나 지원자가 없자 일당을 60만원으로 높여 총 3차례 공고를 낸 끝에 지난 2월 1명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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