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wer: 충격의 10년, 치유의 10년’을 대주제로 내걸고, ‘Acting AI(행동하는 AI)’를 중심으로 의료 AI의 발전과 다음 10년의 방향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원장은 “그때의 AI가 충격과 두려움을 안겼다면 오늘 의료 AI는 인간을 이기는 기술이 아니라 의료진을 돕고 환자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기술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제 의료 AI는 질문에 답하는 단계를 넘어 현장의 문제를 실제 행동과 성과로 연결하는 ‘Acting AI’, 즉 행동하는 AI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원장에 따르면 닥터앤서 2.0은 12개 질환의 진단을 지원하는 24개 AI 의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임상 검증과 의료기기 인허가를 추진했으며, 닥터앤서 3.0은 진단·치료 지원을 넘어 환자가 일상에서 질환을 관리하도록 돕는 개인 맞춤형 AI 예후 관리 서비스로 역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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