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홀딩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약 5개월 간의 자본 리밸런싱 과정을 마무리했다.
동국홀딩스가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회사는 배당 불가능한 자본준비금 4808억원 및 이익준비금 1003억원 등 총 5811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향후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 가능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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