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센가 고다이(33·뉴욕 메츠)가 또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흔들렸다.
센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3과 3분의 2이닝 3피안타(2피홈런) 5볼넷 6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
센가는 2-5로 뒤진 4회에도 스완슨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총 7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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