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을 한국 지역여행으로 연결하기 위한 새 방한 캠페인이 시작된다.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다녀간 장소를 직접 찾아가고 싶어 하는 팬덤의 특성을 활용해 순천, 경주, 부산, 강릉 등 지역 관광지로 여행 수요를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단순히 한국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가 방문한 지역 명소와 체험 콘텐츠를 여행상품으로 연결해 팬들의 관심이 실제 여행 소비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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