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5주년을 맞은 국민가수 하춘화가 뜨거웠던 인기 뒤에 숨은 충격적인 팬덤 비화를 공개한다.
그는 데뷔 65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무대를 지켜온 가수 인생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하춘화는 자신과 관련된 ‘콧구멍’ 이미지가 김영철의 성대모사에서 비롯됐다고 밝히며 “눈을 그렇게 뒤집지는 않는다”고 항변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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