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암 치료 과정에서 탈모를 겪는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가발 구입비를 지원한다.
과천시는 ‘암 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을 오는 7월 1일부터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른 지원 대상 암종을 진단받고 치료 중이어야 하며, 항암치료에 따른 탈모와 가발 필요성이 적힌 의사 소견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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