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상공회의소 제100회 비즈니스포럼…화두는 ‘반도체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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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상공회의소 제100회 비즈니스포럼…화두는 ‘반도체와 AI’

평택상공회의소가 비즈니스포럼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전면에 내세웠다.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강선)는 회의소 컨퍼런스룸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기업인과 유관기관 기관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0회 비즈니스포럼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비즈니스포럼은 1995년 시작된 뒤 31년간 이어져 온 지역 경제계 대표 행사로 지역 기업인들에게 산업·경제 동향과 경영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조찬 포럼으로 자리 잡아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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