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디자인하우스와 손잡고 독자들에게 식문화와 독서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오뚜기는 이번 전시에서 책과 음식을 ‘하루의 일상을 채우는 가장 친근한 취향의 도구’로 정의했다.
독서와 식사가 공존하는 여러 콘셉트의 테이블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이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시각적으로 경험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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