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 내린 KIA, 시라카와 선발 로테이션 잔류…김태형 롱릴리프로 교통 정리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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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내린 KIA, 시라카와 선발 로테이션 잔류…김태형 롱릴리프로 교통 정리 [고척 현장]

이범호 감독은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시라카와는 오는 27일 경기(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투수로 나간다"며 "김태형은 불펜에서 롱릴리프로 기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시라카와는 SSG와 단기 계약 기간 동안 5경기 23이닝 2승2패 평균자책점 5.09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보여줬다.

SSG와 단기 계약 종료 후에는 두산과 한 차례 더 단기 계약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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