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가 풀백 다니엘 무뇨스의 골로 2연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확보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포르투갈과의 1차전에서 1-1로 비기며 파란을 예고했지만, 콜롬비아를 넘지 못했다.
전반전에만 슈팅 14개를 쏟아낸 콜롬비아는 콩고민주공화국 골키퍼 리오넬 음파시에 번번이 막히며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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