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대 회장으로 재선출된 서순오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양주지회(양주예총) 회장은 4년의 짧은 임기 동안 양주 예술계를 변화시키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 회장은 양주시가 많은 문화유산을 자랑하면서도 정작 시민 중심의 문화, 예술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은 미흡한 점을 항상 아쉬워한다.
서 회장은 예총 대표 행사인 양주예술제를 경연대회 위주로 치를 생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