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황상하 사장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미사경정공원조정카누경기장을 방문해 훈련 중인 장애인 조정팀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SH SH에 따르면 장애인조정팀을 방문한 황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SH는 2019년 4월 국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장애인 직장 운동경기부 장애인 조정팀을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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