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몰라서 못 받던 복지서비스' 복지멤버십 가입자에게 정부가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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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몰라서 못 받던 복지서비스' 복지멤버십 가입자에게 정부가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한다

보건복지부는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가입자에게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하는 ‘정기안내’를 올해 상반기 처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는 2021년 9월 복지멤버십을 도입해 한 번 가입하면 자격·소득·재산·가구 정보를 토대로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찾아 안내해 왔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몰라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라며 “이번에 처음 도입하는 정기안내를 통해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급여·서비스를 보건복지부가 먼저, 그리고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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