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QS 등에 따르면 학계 평판도와 졸업생 평판도, 연구 영향력, 국제화 수준,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특히 졸업생 평판도는 전년보다 156계단 오른 세계 503위를 기록하며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학계 평판도는 57계단 상승한 세계 642위, 교원당 피인용 지표는 33계단 오른 세계 628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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