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무뇨스는 수비수임에도 우즈베키스탄전 선제골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려 콜롬비아의 32강행에 앞장섰다.
첫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선전을 펼쳐 1-1로 비기면서 월드컵 역사상 첫 득점과 승점을 기록했던 민주콩고는 대회 첫 패배를 당했으나 조 3위를 유지하며 32강 진출의 희망을 살려갔다.
후반 5분 디아스의 골 지역 왼쪽 왼발슛이 골키퍼에게 막혔고 이어진 공격에서 아리아스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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