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옥의 맛’이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을 주축으로 한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감옥이라는 폐쇄적인 공간과 음식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결합한 독특한 설정으로 색다른 코미디를 예고한다.
왼쪽부터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사진=각 소속사) 주피터필름과 시네마서비스에 따르면 ‘감옥의 맛’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에 발을 들이게 된 스타 셰프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수감자들이 음식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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