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동굴 피서, 밤에는 수변 조명 야행… 올여름엔 ‘광명행’ 도심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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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동굴 피서, 밤에는 수변 조명 야행… 올여름엔 ‘광명행’ 도심 바캉스

낮에는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한 동굴 내부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물드는 수변 공원을 거닐며 열대야를 식힐 수 있는 광명시의 품격 있는 여름나기 명소를 집중 조명한다.

또 과거 새우젓이 익어가던 지하 공간은 세련된 와인 저장소 및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라면 광명동굴 바로 옆 라스코전시관에서 열리는 ‘광명동굴 공룡탐험전’을 필수 코스로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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