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최현욱 말고 '이강' 안 떠올라"…문학 향기 품은 서스펜스 '맨 끝줄 소년'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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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최현욱 말고 '이강' 안 떠올라"…문학 향기 품은 서스펜스 '맨 끝줄 소년' (엑's 현장)[종합]

현장에는 김규태 감독과 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참석했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이날 최민식은 "문학적 향기가 나는 작품이 그리웠다"며 '맨 끝줄 소년'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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