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최근 메이킹 예고편을 공개하며 작품의 제작 과정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마이클 패스벤더가 특수 장비를 착용한 해 크리처 캐릭터 연기를 하고 있다.(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호프’는 정통 액션의 물성을 살리면서도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이색 프로젝트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작품에 대해 “매우 독창적이고 이전에 본 적 없는 영화”라고 평가했으며,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나홍진 감독의 작품을 좋아한다.예술적이면서도 흥미롭고 긴장감이 넘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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