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 브로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15분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브로스 감독도 멀찍이 떨어져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남아공은 한국과 다르게 러닝 후 곧바로 진지한 훈련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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