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구단은 트레이드 당시 "류승민은 22세의 젊은 나이에 상무 제대를 한 군필 외야수다.타격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녔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 기대대로 류승민은 트레이드 이적 뒤 8경기에 출전해 타율 0.409, 9안타, 2타점, 3볼넷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두산 김원형 감독도 류승민에 대한 높은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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