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리 총리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걸쳐 불과 2개월만에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상호 정상 방문을 완성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한바, 이에 따라 김 총리와 함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자고 했다.
김 총리는 중측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리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두 차례의 한중 정상회담이 양국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며, 금번 방중은 이러한 고위급 교류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