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이쿠가 밝힌 ‘AI 내재화’ 전략은? “사람·오케스트레이션·거버넌스 통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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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이쿠가 밝힌 ‘AI 내재화’ 전략은? “사람·오케스트레이션·거버넌스 통합 필요”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기업이 일상적인 업무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내재화하는 ‘전사적 확산(Enterprise diffusion)’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사람과 오케스트레이션, 거버넌스의 통합이 필요합니다.”.

글로벌 AI 플랫폼 선도 기업 데이터이쿠(Dataiku)가 한국 기업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사적 AI 내재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종덕 데이터이쿠 코리아 지사장은 “전 세계 750개 이상의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를 확보하며 축적해 온 핵심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 전반에 신뢰성 높은 데이터 및 안전한 AI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진정한 ‘AI 성공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사업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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