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몬테레이 라이브] 몬테레이에 모이는 붉은 물결…510명 원정 응원단에 교민까지 1500명 이상, 사실상 홈 분위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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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몬테레이 라이브] 몬테레이에 모이는 붉은 물결…510명 원정 응원단에 교민까지 1500명 이상, 사실상 홈 분위기 기대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경기 당일 한국 응원단 510명과 교민 1500명 이상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라며 “총 2000명이 넘는 한국 팬들이 대표팀을 응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 당일에는 멕시코시티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교민들도 상당수 몬테레이 스타디움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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