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이 공동 운영한 ‘글로벌 임팩트 챌린지 2기’가 마무리됐다.
개발도상국 농업·농식품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기술과 사업모델을 찾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우성연합과 에스앤이컴퍼니 두 곳이 최종 선발돼 현지 PoC(기술 실증) 단계로 넘어가게 됐다.
주최 측은 선발 기업들이 실제 개발도상국 사업장과 연계해 기술 실증과 시장 검증을 진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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